미술관, 오늘은 작업실 2
이번 전시는 MOKA의 그림책 작가 지원 프로젝트《언-프린티드 아이디어 Un-printed Ideas》 에 참여했던 송조(UI 3회), 윤강미(UI 1회), 이민혜(UI 4회) 작가와 함께하는 벽화 프로젝트입니다. 주로 작업실 책상에 앉아 그림을 그리던 작가들이 오늘은 미술관의 벽 앞에 섰습니다. 큰 벽화 앞에 서면, 작가들이 붓을 들고 작업하는 생생함이 느껴집니다. 그 에너지를 느끼며, 여러분도 자신만의 새로운 시작을 꿈꿔보세요.
생각 수장고
예술가들은 어떤 생각을 하며 세상을 바라보고 상상력을 키워갈까요? 현대어린이책미술관의 《생각 수장고》 전시는 예술가의 ‘사고습관(Habits of Minds)’을 탐구하는 ‘스튜디오 싱킹(Studio-thinking)’ 방법론에서 출발합니다. 미술관의 전시실은 관찰, 도전과 탐구, 참여와 끈기 등 스튜디오 습관을 바탕으로 한 여섯 가지 테마의 ‘생각 실험실’로 변신합니다.